우리는 하루하루를 정말 바쁘게 살아간다.
백수가 과로로 죽는다는 우스게 소리가 있을 정도로 우리는 여유 없이 하루를 살아간다.
회사 일로 가득 할 수 있고, 학교 일로 가득 할 수 있고, 개인 일로 가득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바쁘게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보았을 때, 꼭 행복하고 만족스럽지만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왜일까??
아마도 이유는 여러가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유를 알면서도 우리는 종종 잊어버리기도 한다.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이 가끔(?)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한 일들이 아닌 것을 하고 살아온 시간을 돌아 볼때 행복하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연금술사 책 한 페이지에 적혀있는 성경구절이 내가 잠시 잊고 살아온 것을 일깨워 주었다.
당신께서는 어떤 일을 택하셨나요?
혹시 불필한 일에 마음과 시간을 쓰시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백수가 과로로 죽는다는 우스게 소리가 있을 정도로 우리는 여유 없이 하루를 살아간다.
회사 일로 가득 할 수 있고, 학교 일로 가득 할 수 있고, 개인 일로 가득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바쁘게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보았을 때, 꼭 행복하고 만족스럽지만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왜일까??
아마도 이유는 여러가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유를 알면서도 우리는 종종 잊어버리기도 한다.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이 가끔(?)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한 일들이 아닌 것을 하고 살아온 시간을 돌아 볼때 행복하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연금술사 책 한 페이지에 적혀있는 성경구절이 내가 잠시 잊고 살아온 것을 일깨워 주었다.
예수 일행이 여행중 어떤 마을에 들렀을 때, 마르타라는 여자가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들였다.
그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시중드느라 경황이 없던 마르타는 예수께 와서 말했다.
"주님, 제 동생이 저에게만 일을 떠맡기는데 이걸 보고도 가만두십니까?
마리아더라 저를 좀 거들라고 일러주십시요."
그러자 주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마르타, 마르타, 너는 많은 일에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실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 몫을 빼앗아서는 안된다."
당신께서는 어떤 일을 택하셨나요?
혹시 불필한 일에 마음과 시간을 쓰시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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